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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건조하고 포근…산불 주의

송고시간2022-02-28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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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 날인 28일 전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부는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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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개화
홍매화 개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2월의 마지막 날인 28일 전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전주 -0.3도, 군산 -1.2도, 익산 -1.9도, 남원 -4.4도, 무주 -5.1도, 장수 -7.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2∼1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서해 남부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부는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ichong@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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