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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무착륙 관광비행 3월에도 계속 운항…외국서도 관심

송고시간2022-02-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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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3월에도 모두 8차례 운항한다고 25일 밝혔다.

에어부산이 처음 시작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은 최근 해외에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지난달 일본 공영방송의 저녁 뉴스 프로그램에서 에어부산의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이 보도됐다"며 "해외에서도 '색다른 대한민국의 비행'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만큼 안전과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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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HK 방송에 소개된 무착륙 관광비행
일본 NHK 방송에 소개된 무착륙 관광비행

[에어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에어부산은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3월에도 모두 8차례 운항한다고 25일 밝혔다.

김해공항 4회, 김포공항 2회. 인천공항 2회 등이다.

김해공항 출발 편은 대마도 상공을 거쳐 사가·구마모토 등 일본 서부 규슈 지역을 선회한 후 돌아오는 1시간 30분 여정이다.

김포·인천공항 출발 편은 대구와 부산을 거쳐 대마도 상공까지 간 후 되돌아오는 2시간 일정이다.

에어부산은 3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8편 중 5편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에서 탑승권을 자체 판매하며, 나머지 3편은 롯데면세점과 함께 전세기 항공편으로 운항한다.

에어부산이 처음 시작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은 최근 해외에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지난달 일본 공영방송의 저녁 뉴스 프로그램에서 에어부산의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이 보도됐다"며 "해외에서도 '색다른 대한민국의 비행'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만큼 안전과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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