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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외통·산자위 소집…우크라 사태 대응 논의

송고시간2022-02-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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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25일 외교통일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를 각각 소집하고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상황 점검에 나선다.

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에 64명에 달하는 잔류 교민이 있는 만큼 이들의 안전한 철수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고 국제 사회의 러시아 제재에 따른 대응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산자위도 이날 오후 3시에 긴급 현안 질의를 위한 전체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경제 파장에 대해 문승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질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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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침공 개시 후 검은 연기 치솟는 우크라 군공항
러시아 침공 개시 후 검은 연기 치솟는 우크라 군공항

(하르키우 AFP=연합뉴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작전을 개시한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러시아명 하리코프) 인근 추기예프 군 공항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2.2.24 leekm@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민경 이동환 기자 = 국회는 25일 외교통일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를 각각 소집하고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상황 점검에 나선다.

외통위는 이날 오후 2시에 전체회의를 열고 긴급 현안질의를 한다.

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에 64명에 달하는 잔류 교민이 있는 만큼 이들의 안전한 철수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고 국제 사회의 러시아 제재에 따른 대응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산자위도 이날 오후 3시에 긴급 현안 질의를 위한 전체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경제 파장에 대해 문승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질의한다.

국방위원회 역시 야당의 요구에 따라 전체회의 소집 여부를 논의 중이다.

km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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