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프로농구 선수 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누적 118명

송고시간2022-02-24 17:30

beta

프로농구에서 6명의 선수가 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4일 선수 6명이 새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프로농구 구단 누적 확진자는 118명(선수 93명·코치 25명)이 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KBL
KBL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농구에서 6명의 선수가 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4일 선수 6명이 새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KBL은 확진 선수의 소속 구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전날(4명)보다 프로농구 구단 내 신규 확진자는 두 명 더 늘었다.

이로써 이날 오후 5시 기준 프로농구 구단 누적 확진자는 118명(선수 93명·코치 25명)이 됐다.

이달 18일부터 국가대표 소집 휴식기에 들어갈 예정이었던 프로농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16일부터 앞당겨 리그를 중단했고, 다음 달 2일 경기를 재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KBL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어 2021-2022시즌 정규리그를 기존 3월 29일에서 1주일 늦춰 4월 5일 종료하기로 했다.

hosu1@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