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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 아프리카 진출 전망은'…내달 3일 비즈니스 세미나

송고시간2022-02-2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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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친환경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한국 기업의 아프리카 대륙 진출 동향을 분석하는 '한-아프리카 그린 비즈니스 세미나'가 내달 3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다.

한·아프리카재단과 대한상공회의소, 환경재단,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주최하는 행사는 아프리카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우리 기업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망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이지리아 출신의 올라비 압둘하미드 바바툰드 경북대 탄소중립지능형 에너지시스템지역혁신연구센터 박사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글로벌 친환경 기술 동향', 류학석 GGGI 한국협력팀장이 '아프리카 대륙의 녹색화 정책 및 동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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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지구촌 친환경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한국 기업의 아프리카 대륙 진출 동향을 분석하는 '한-아프리카 그린 비즈니스 세미나'가 내달 3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다.

한·아프리카재단과 대한상공회의소, 환경재단,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주최하는 행사는 아프리카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우리 기업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망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운기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이 개회사, 이성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통상본부장이 환영사,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맡는다.

나이지리아 출신의 올라비 압둘하미드 바바툰데 경북대 스마트에너지시스템연구센터 연구원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글로벌 친환경 기술 동향', 류학석 GGGI 한국협력팀장이 '아프리카 대륙의 녹색화 정책 및 동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박경택 성신RST 이사와 채진우 현대로템 팀장이 아프리카 진출 사례와 전망 등을 발표한다.

세미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참석을 최소화해 진행되며, 재단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현장 참석 희망자는 사전 신청을 해야만 참여할 수 있다.

[한·아프리카재단 제공]

[한·아프리카재단 제공]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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