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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코레일, 2021년 개통 철도사업 합동 점검

송고시간2022-02-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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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은 대구선 복선전철 등 지난해 개통한 8개 철도사업을 대상으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다음 달 25일까지 안전 점검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개통 전 시행한 각종 시험과 검사, 성능의 인수인계 여부와 개통 후 발생하는 보완사항 등 철도 시설물의 안전 위험요인을 중점 점검한다.

두 기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실시되는 첫 합동점검인 만큼 안전관리 책임을 한층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열차 안전 운행을 위해 빈틈없이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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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복선전철
동해선 복선전철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국가철도공단은 대구선 복선전철 등 지난해 개통한 8개 철도사업을 대상으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다음 달 25일까지 안전 점검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년 개통 사업 (8개 사업)
2021년 개통 사업 (8개 사업)

[국가철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개통 전 시행한 각종 시험과 검사, 성능의 인수인계 여부와 개통 후 발생하는 보완사항 등 철도 시설물의 안전 위험요인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른 위험요인과 개선사항은 집중적으로 분석해 관련 기준과 규정에 반영하고, 건설 중인 사업에 선제 적용해 안전관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실시되는 첫 합동점검인 만큼 안전관리 책임을 한층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열차 안전 운행을 위해 빈틈없이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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