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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지구 끝의 온실' 영상화된다…스튜디오드래곤 계약

송고시간2022-02-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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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공상과학(SF) 작가 김초엽의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이 영상으로 만들어진다.

김초엽 소속사 블러썸크리에이티브는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지구 끝의 온실' 영상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지구 끝의 온실'은 국내 인기를 바탕으로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 여러 국가와 출판 계약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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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

[블러썸크리에이티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인기 공상과학(SF) 작가 김초엽의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이 영상으로 만들어진다.

김초엽 소속사 블러썸크리에이티브는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지구 끝의 온실' 영상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구 끝의 온실'은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죽음에 이르는 물질 '더스트'가 대기에 퍼진 지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지구 끝의 온실'은 국내 인기를 바탕으로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 여러 국가와 출판 계약이 이뤄졌다.

CJ ENM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은 '사랑의 불시착', '스위트홈', '빈센조'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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