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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서 산불…0.2㏊ 태우고 진화

송고시간2022-02-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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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6시 43분께 경북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임야 등 0.2㏊(산림청 추산)를 태운 뒤 2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과 경북도는 화재 현장에 산불진화전문대원 90여 명과 산불진화드론 등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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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이용한 진화
드론 이용한 진화

(안동=연합뉴스) 경북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야산 산불 현장에서 산불진화드론이 진화용 화학약제(에어로졸)를 쏟아붓고 있다. 2022.2.20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0일 오후 6시 43분께 경북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임야 등 0.2㏊(산림청 추산)를 태운 뒤 2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과 경북도는 화재 현장에 산불진화전문대원 90여 명과 산불진화드론 등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불이 되살아나는 것을 감시하기 위해 열화상드론을 현장에 긴급배치했고, 날이 밝으면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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