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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새 미니음반 3일 만에 70만 장 이상 팔려

송고시간2022-02-1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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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레저가 지난 15일 발표한 첫 미니음반 '더 세컨드 스텝: 챕터 원'(THE SECOND STEP: CHAPTER ONE)이 3일 만인 18일 오후 2시 기준 판매량 70만 장을 넘겼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는 트레저의 단일 음반 판매량 최다 기록"이라며 "국가별 판매 비율을 보면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 지역 외에 미국도 20% 이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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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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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트레저가 지난 15일 발표한 첫 미니음반 '더 세컨드 스텝: 챕터 원'(THE SECOND STEP: CHAPTER ONE)이 3일 만인 18일 오후 2시 기준 판매량 70만 장을 넘겼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는 트레저의 단일 음반 판매량 최다 기록"이라며 "국가별 판매 비율을 보면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 지역 외에 미국도 20% 이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트레저는 데뷔 첫해 싱글 세 장을 각각 24만∼28만 장 팔았다. 지난해 내놓은 정규 1집은 약 36만 장이 팔렸다.

이 밖에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지역도 이전 18∼19개국에서 30개국으로 크게 늘었다. 타이틀곡 '직진'은 발매 후 라인뮤직, 라쿠텐뮤직, 애플뮤직, 아이튠즈, 뮤-모(mu-mo) 등 일본 주요 음원사이트 정상을 차지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의 글로벌 팬덤과 외연이 확장됐음을 엿보게 하는 부분"이라며 "트레저가 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낸 일본에서의 영향력도 커졌다"고 말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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