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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폐기물 처리공장 불…"완진까지 시간 걸릴 듯"

송고시간2022-02-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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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2시 57분께 대구 달성군 하빈면 봉촌리 한 생활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큰 불길은 오후 4시 43분께 잡혔으나, 적재물이 많아 불을 완전히 끄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소방당국은 내다봤다.

소방 관계자는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번져 주민 신고가 다수 들어왔다"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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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생활폐기물 처리공장서 화재
달성군 생활폐기물 처리공장서 화재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15일 오후 2시 57분께 대구 달성군 하빈면 봉촌리 한 생활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화재 진압을 위해 헬기 1대, 소방차 22대, 소방관 64명이 동원됐다.

큰 불길은 오후 4시 43분께 잡혔으나, 적재물이 많아 불을 완전히 끄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소방당국은 내다봤다.

소방 관계자는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번져 주민 신고가 다수 들어왔다"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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