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honey] 꽃길 걷고 싶은데…올해도 문닫는 전국 '봄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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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봄을 대표하는 꽃들마다 개화 시기가 조금씩 달라 월별·지역별 다양한 꽃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는 과연 팬데믹을 뚫고 아름다운 꽃축제를 즐길 수 있을까요?

먼저 전남 '광양매화축제'와 '구례산수유꽃축제'는 일찍이 올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봄을 알리는 꽃'으로 불리는 매화는 2월에 개화해 3월에 절정을 이루기 때문에 '광양매화축제'는 연중 첫 꽃 축제입니다.

봄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꽃은 아무래도 벚꽃이죠. 영등포 여의서로 국회둘레길은 매년 4월이면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이곳에서 열리는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는 작년의 경우 일부 구역을 통제하여 사전 신청을 통해 일자별, 시간별로 제한된 인원만 입장을 받았습니다.

장미의 계절 5월에 열리는 '서울장미축제'를 포함해 아직 개최 여부를 확정 짓지 못한 꽃 축제가 많습니다. 하루빨리 팬데믹이 물러가고 시민들이 마음껏 꽃놀이를 즐길 날이 오길 바랍니다.

글·편집 이혜림 크리에이터 / 사진 연합뉴스 자료, 게티이미지뱅크

orchid_for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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