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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체로 흐림…밤부터 체감온도 '뚝'

송고시간2022-02-14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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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곳에 따라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이날 밤부터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오늘 밤부터 동해상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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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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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14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곳에 따라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대구 3.0도, 경산 2.3도, 구미 0.5도, 포항 5.3도, 영천 0.5도, 안동 -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8∼13도로 예상된다.

이날 밤부터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오늘 밤부터 동해상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unhyung@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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