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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러 침공임박설에 우크라 주재 대사관 철수하기로<AP>

송고시간2022-02-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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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주재 자국 대사관을 대피시킬 계획이라고 AP통신이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오는 12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대사관의 모든 직원에게 러시아의 침공 이전 철수를 명령할 예정이다.

이 같은 조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했다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 정보기관의 경고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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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주변에서 군사훈련 벌이는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주변에서 군사훈련 벌이는 러시아군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주재 자국 대사관을 대피시킬 계획이라고 AP통신이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오는 12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대사관의 모든 직원에게 러시아의 침공 이전 철수를 명령할 예정이다.

이 같은 조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했다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 정보기관의 경고에 따른 것이다.

미국 정부는 앞서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의 가족들에게 먼저 철수를 명령한 바 있다.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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