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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확진 351명 추가…공군 교육사는 누적 622명

송고시간2022-02-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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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1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0일 밝혔다.

이 가운데 71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공군 교육사령부 기본훈련단 소속 훈련병이다.

해당 부대는 누적 확진자가 622명으로 늘어나는 등 확산세가 잡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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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받는 군 장병
코로나19 검사받는 군 장병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1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0일 밝혔다.

이 가운데 71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공군 교육사령부 기본훈련단 소속 훈련병이다. 해당 부대는 누적 확진자가 622명으로 늘어나는 등 확산세가 잡히지 않고 있다.

육군 1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도 이날 10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07명으로 늘었다.

다른 확진자들은 육군과 공군 다른 부대와 해군, 해병대, 국방부 직할부대, 합참, 연합사 등에서 산발적으로 나왔다.

해외 파병 장병을 제외한 군내 누적 확진자는 7천508명이며, 이 가운데 관리 중인 인원은 2천850명이다.

한편, 청해부대에서는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59명으로 늘었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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