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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AI 등 연계 현장 안전사고 예방 플랫폼 개발

송고시간2022-02-0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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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는 제조, 건설, 플랜트 현장의 안전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안전관제플랫폼'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안전관리 솔루션들을 탑재해 연계 운영과 현장별 맞춤형 운영도 지원한다.

AI 기반 안면인식 기술을 적용해 비인가자의 위험지역 출입과 안전장비 착용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스마트 CCTV와 연계해 작업자의 이상 행동, 작업장 내 화재 등을 감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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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스마트 안전관제플랫폼
포스코ICT 스마트 안전관제플랫폼

[포스코ICT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포스코ICT는 제조, 건설, 플랜트 현장의 안전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안전관제플랫폼'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각종 센서를 통해 현장 곳곳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위험 요소를 모니터링한 뒤 결과를 현장 근무자에게 전파한다. 이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안전관리 솔루션들을 탑재해 연계 운영과 현장별 맞춤형 운영도 지원한다.

AI 기반 안면인식 기술을 적용해 비인가자의 위험지역 출입과 안전장비 착용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스마트 CCTV와 연계해 작업자의 이상 행동, 작업장 내 화재 등을 감지할 수 있다. 투척형 IoT 가스검지 센서로 작업 전 밀폐공간의 유해가스를 확인하고, 작업하는 동안에는 안전조끼를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또 작업자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위험상황 발생시 주변 작업자에게 알람을 제공하고 신속한 구조를 지원한다.

포스코ICT는 이 플랫폼이 클라우드 기반이어서 지역별 현장으로 확산이 용이하고 다양한 현장에서 검증된 프로세스들을 표준화해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므로, 짧은 기간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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