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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역대 최다 1천420명 확진…전남 387명

송고시간2022-02-0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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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광주에서 역대 가장 많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현재 광주에서는 모두 1천420명이 신규 확진됐다.

지난 5일부터 하루 확진자가 1천명대로 올라선 전남에서는 이날 387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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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통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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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8일 광주에서 역대 가장 많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현재 광주에서는 모두 1천420명이 신규 확진됐다.

야간 집계가 시작되기도 전에 확진자가 최다였던 지난 4일(1천244명)을 훨씬 넘어서면서 5일 연속 1천명대를 기록했다.

지난 5일부터 하루 확진자가 1천명대로 올라선 전남에서는 이날 387명이 확진됐다.

영암 54명, 여수 52명, 목포 47명, 나주 36명, 장성 32명, 보성 26명, 담양 25명 등 22개 시·군 가운데 16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은 시군별 집계 시차 등으로 오후까지 300∼400명대를 기록하다가 자정에는 1천명을 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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