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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가 코로나19 의료진에 보내는 응원…내달 5일 공연

송고시간2022-02-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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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LUCY)가 다음 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일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공연을 연다.

8일 온라인 공연 스트리밍 전문 기업 '라이브커넥트'에 따르면 루시는 다음 달 5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커넥트 위드 루시'(Connect with LUCY) 콘서트를 연다.

라이브커넥트 측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이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기획돼 더욱 뜻깊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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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위드 루시 공연 안내
커넥트 위드 루시 공연 안내

[라이브커넥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밴드 루시(LUCY)가 다음 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일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공연을 연다.

8일 온라인 공연 스트리밍 전문 기업 '라이브커넥트'에 따르면 루시는 다음 달 5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커넥트 위드 루시'(Connect with LUCY)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을 위로하고자 국내 병원 10곳의 의료진 약 2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공연 실황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라이브커넥트 측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이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기획돼 더욱 뜻깊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 티켓은 이달 10일 오후 인터파크와 예스24, 라커스(LAKUS)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루시는 신예찬(바이올린), 최상엽(보컬·기타), 조원상(프로듀싱·베이스), 신광일(보컬·드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JTBC 밴드 경연 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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