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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57명 확진…기존 확진자 접촉·감염경로 불명 대다수

송고시간2022-02-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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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7일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457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로는 가족과 지인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217명이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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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는 의료진
쉴 틈 없는 의료진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5천286명을 기록한 7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에게 신속항원검사 안내를 하고 있다. 2022.2.7 ondol@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7일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457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300명, 김해 78명, 남해 37명, 산청 16명, 하동·의령 각 12명, 거제 2명이다.

감염경로로는 가족과 지인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217명이 감염됐다.

31명은 수도권을 포함한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판정을 받았다.

2명은 해외에서 입국했다.

나머지 207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3만7천359명(입원 1만1천391명, 퇴원 2만5천853명, 사망 115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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