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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전 10시까지 93명 확진…전날 593명 나흘 연속 하루 최다

송고시간2022-02-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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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는 7일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3명이 발생했다.

지난 6일에는 593명의 확진자가 발생, 하루 기준 최다 확진자 발생 기록을 경신했다.

울산은 최근 나흘 연속(3일 471명, 4일 503명, 5일 571명) 최다 확진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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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선별진료소
붐비는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에서는 7일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3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들을 울산 12000∼12092번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13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나머지 80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중구 1명, 남구 36명, 북구 20명, 울주군 36명이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지난 6일에는 593명의 확진자가 발생, 하루 기준 최다 확진자 발생 기록을 경신했다.

울산은 최근 나흘 연속(3일 471명, 4일 503명, 5일 571명) 최다 확진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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