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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곳에 따라 눈…낮 최고기온 3도

송고시간2022-02-0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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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구와 경북은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눈이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5일 대구와 경북은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오는 6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3∼10㎝(많은 곳 15㎝ 이상), 경북 서부 내륙 0.1㎝ 미만이다.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4.8도, 경산 -4.9도, 구미 -5.5도, 포항 -4.5도, 영천 -5.9도, 안동 -8.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눈이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unhyung@yna.co.kr

겨울에 핀 매화
겨울에 핀 매화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지난달 12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포항시청 인근에 매화가 피어 있다. 2022.1.12 sds123@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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