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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 26일 시즌3 첫 방송…지영산·강신효 합류

송고시간2022-02-0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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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 세 번째 시즌으로 안방을 찾는다.

TV조선은 오는 26일 오후 9시 '결혼작사 이혼작곡 3'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 신유신과 판사현을 연기하던 이태곤과 성훈이 하차하고 지영산과 강신효가 빈자리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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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새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
TV조선 새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

[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임성한 작가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 세 번째 시즌으로 안방을 찾는다.

TV조선은 오는 26일 오후 9시 '결혼작사 이혼작곡 3'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30대, 40대, 50대의 세 주인공이 남편의 불륜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시즌 시청률 15%를 돌파하기도 했다.

시즌 3에서는 새로운 얼굴들도 등장한다. 기존에 신유신과 판사현을 연기하던 이태곤과 성훈이 하차하고 지영산과 강신효가 빈자리를 채운다.

제작진은 "시즌 1, 2를 뛰어넘는 반전으로 폭주의 소나타를 제대로 울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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