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골든차일드, 일본 데뷔 싱글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송고시간2022-02-01 11:36

beta

그룹 골든차일드가 일본에서 발표한 데뷔 싱글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다.

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골든차일드의 싱글 '아 우!!'(A WOO!!)는 지난달 24∼30일 기준으로 집계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가 첫 싱글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골든차일드가 6번째"라고 설명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그룹 골든차일드
그룹 골든차일드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그룹 골든차일드가 일본에서 발표한 데뷔 싱글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다.

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골든차일드의 싱글 '아 우!!'(A WOO!!)는 지난달 24∼30일 기준으로 집계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가 첫 싱글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골든차일드가 6번째"라고 설명했다.

골든차일드는 오리콘 외에도 일본 현지 주요 차트에서도 성적을 내고 있다.

'아 우!!'는 발표 이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1월 25일 기준), 빌보드 저팬 싱글 세일즈 차트(1월 24∼26일 집계), 타워레코드 전국 판매 싱글 차트(1월 26일 기준)에서 각각 1위에 오른 바 있다.

최근 발표된 빌보드 저팬 주간 싱글 세일즈 차트와 타워레코드 주간 싱글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10인조 그룹인 골든차일드는 2017년 '골-차!'(Gol-Cha!)로 데뷔해 '너라고'(It's U), '지니'(Genie)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일본에서 발표한 '아 우!!'는 후렴에서 늑대 울음소리를 연상시키는 '아 우!!'의 반복이 중독적인 노래로, 이번 싱글에는 한국 데뷔곡 '담다디'와 첫 정규음반 타이틀곡 '워너비' 일본어 버전도 함께 담겼다.

ye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