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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사흘 연속 400명대 확진…주간 하루 평균 386명꼴

송고시간2022-01-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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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사흘 연속 400명을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4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근 1주일간은 총 2천703명으로, 하루 386.1명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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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어린이집서 8명 감염

코로나19 추가 병상 설치
코로나19 추가 병상 설치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에서 사흘 연속 400명을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4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28일 429명, 29일 449명에 이어 사흘 연속 400명대다. 29일 449명은 역대 최다 하루 확진자다.

최근 1주일간은 총 2천703명으로, 하루 386.1명꼴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주일 전인 지난 23일 124.3명에서 3.1배로 증가했다.

검사건수 대비 확진율은 27일 2.4%, 28일 2.8%, 29일 4.3%, 30일 4.7% 등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30일 대전에서는 대덕구에 있는 어린이집 원아 6명과 교사 2명이 한꺼번에 확진됐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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