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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아침 기온 '뚝'…밤부터 차차 흐려져 눈

송고시간2022-01-3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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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사흘째인 31일 전북은 저녁부터 차차 흐려져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전주기상지청은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다"면서 건강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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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에서 내리는 승객들
KTX에서 내리는 승객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연휴 사흘째인 31일 전북은 저녁부터 차차 흐려져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전주 -5.3도, 군산 -4.3도, 익산 -8.6도, 남원 -8.5도, 무주 -10.2도, 장수 -1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4∼6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은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다"면서 건강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ichong@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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