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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북한 사흘만에 또 발사체 쐈다…올해 일곱번째 무력시위

송고시간2022-01-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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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30일 동해상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전 7시57분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북한의 이날 발사는 지난 2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지대지 전술유도탄' 2발을 발사한 지 사흘 만이자 새해 7번째 무력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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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
북한 미사일 발사

북한이 지난 17일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북한판 에이태큼스'(KN-24)의 발사 장면. [조선중앙TV 화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북한이 30일 동해상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전 7시57분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군 당국은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다.

합참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탐지되면 이를 신속하게 언론에 공지하고 있다.

북한의 이날 발사는 지난 2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지대지 전술유도탄' 2발을 발사한 지 사흘 만이자 새해 7번째 무력시위다.

yonglae@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oED2JY0R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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