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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루 확진 최다 429명 발생…노인시설 등에서 확산세 지속

송고시간2022-01-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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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2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하루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25일 확진자가 300명대로 급등한 이후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분위기다.

대전 지역 주간 확진자는 2천125명으로 하루 평균 303.5명이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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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코로나19 검사 대기줄
대전지역 코로나19 검사 대기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2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하루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25일 확진자가 300명대로 급등한 이후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분위기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구 노인 전문병원에서 환자 12명과 직원 11명 등 23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91명으로 늘었다.

서구 모 병원에서도 종사자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41명이 됐다.

대전 지역 주간 확진자는 2천125명으로 하루 평균 303.5명이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말,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113명과 비교해 일주일 사이 확진자가 급증했다.

진단검사 대비 주간 평균 확진율도 2.4%대로 치솟았다.

사망자는 1명 추가돼 194명으로 늘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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