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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부부 예비 부모 됐다…"임신 11주 차"

송고시간2022-01-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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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예비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 스카이이엔엠은 28일 "홍현희·제이쓴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임신 11주 차에 접어들었다"고 연합뉴스에 밝혔다.

제이쓴은 아이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사진과 함께 "이제 아빠가 됐다"는 글을 이날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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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

[제이쓴 인스타그램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예비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 스카이이엔엠은 28일 "홍현희·제이쓴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임신 11주 차에 접어들었다"고 연합뉴스에 밝혔다.

제이쓴은 아이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사진과 함께 "이제 아빠가 됐다"는 글을 이날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2018년 10월 결혼한 두 사람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일상생활을 공개해왔다.

홍현희는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E채널 '맘 편한 카페' 등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제이쓴은 채널 IHQ 예능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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