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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BNK경남은행, 설맞이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 진행

송고시간2022-01-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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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설을 앞두고 '설프라이즈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를 오는 2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영미 외환사업부 부장은 "설 연휴 기간에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수가 급격히 증가한다"며 "앞으로도 외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방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 창원시는 28일 주식회사 삼양옵틱스가 설날을 맞아 가정위탁아동을 위한 성금 1천356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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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BNK경남은행은 설을 앞두고 '설프라이즈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를 오는 2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외국인이 은행 영업점에서 미국 달러화(USD)·일본 엔화(JPY)·태국 바트화(THB)·홍콩 달러화(HKD)·호주 달러화(AUD) 등 통화를 해외송금하면 환전수수료를 70%까지 우대해준다.

해외송금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외국인에게는 송금수수료 최대 50%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이영미 외환사업부 부장은 "설 연휴 기간에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수가 급격히 증가한다"며 "앞으로도 외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방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설프라이즈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
설프라이즈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

[BNK경남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양옵틱스, 창원시 가정위탁아동에 6년째 성금 기탁

(창원=연합뉴스) 경남 창원시는 28일 주식회사 삼양옵틱스가 설날을 맞아 가정위탁아동을 위한 성금 1천356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삼양옵틱스 임직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과 회사에서 일부를 보태 마련했다.

창원에 있는 가정위탁아동 45가구에 3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2017년부터 6년째 창원 가정위탁아동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삼양옵틱스는 49년간 광학 사업에 주력하며 각종 렌즈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황충현 삼양옵틱스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다들 어렵지만, 임직원이 아이들을 위해 해마다 십시일반 모으고 있다"며 "가족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설 명절을 맞아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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