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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선수 1명, 개인 훈련 중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2-01-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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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LG 구단은 서울 잠실구장이 아닌 외부에서 자율 훈련 중이던 선수가 27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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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이어지는 검사자 행렬
끝없이 이어지는 검사자 행렬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27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역 앞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 검사 대기 시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는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가 1천29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일일 확진자 기준으로 역대 최다 기록이다. 2022.1.27 tomatoyo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LG 구단은 서울 잠실구장이 아닌 외부에서 자율 훈련 중이던 선수가 27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 선수는 선수들과 접촉하지 않았기에 다른 선수들의 자율 훈련은 정상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LG는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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