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국립박물관 상품, 이제 '뮷즈'라고 불러주세요"

송고시간2022-01-27 11:36

beta

1만 개 이상 팔리며 인기몰이 중인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등 국립박물관 상품에 브랜드 명칭이 생겼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박물관 상품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고안한 브랜드 명칭 '뮷즈'(MU:DS)와 슬로건 '나에게 온 보물, 뮷즈', 브랜드 이미지(BI)를 27일 공개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뮷즈'라고 하면 누구나 국립박물관 상품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브랜드·슬로건 공개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1만 개 이상 팔리며 인기몰이 중인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등 국립박물관 상품에 브랜드 명칭이 생겼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박물관 상품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고안한 브랜드 명칭 '뮷즈'(MU:DS)와 슬로건 '나에게 온 보물, 뮷즈', 브랜드 이미지(BI)를 27일 공개했다.

재단은 슬로건에 대해 "박물관 문화유산이 지닌 역사와 문화적 가치에 오늘날의 창의성과 실용성, 감성을 더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이미지는 전통 문양과 한글 자음·모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조합했다. 색상은 보라, 노랑, 갈색이 사용됐다. 브랜드 이미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별도의 문양도 제작됐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뮷즈'라고 하면 누구나 국립박물관 상품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립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
국립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h59@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