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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동 69층 주상복합아파트 승인…2026년 7월 준공

송고시간2022-01-2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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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 260m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는 건설사업 계획이 승인됐다.

27일 시에 따르면 에이젯원이 신청한 서북구 쌍용동 198-1번지에 짓는 52∼69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사업계획을 최근 승인했다.

이곳에는 모두 1천498가구의 공동주택과 판매시설 등이 지하 5층, 지상 69층, 5동 규모로 2026년 7월 말까지 지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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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시내 아파트 모습
천안 시내 아파트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에 260m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는 건설사업 계획이 승인됐다.

27일 시에 따르면 에이젯원이 신청한 서북구 쌍용동 198-1번지에 짓는 52∼69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사업계획을 최근 승인했다.

이곳에는 모두 1천498가구의 공동주택과 판매시설 등이 지하 5층, 지상 69층, 5동 규모로 2026년 7월 말까지 지어질 예정이다.

이 건물이 세워지면 천안에서는 불당동 펜타포트 아파트(66층, 높이 240m)와 함께 새로운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도심 내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과 관련해 그동안 인근 주민들은 일조권과 조망권 피해, 교통체증 등을 우려하며 집단 민원을 제기했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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