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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2부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단독 3위

송고시간2022-01-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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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24)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27일(한국시간) 바하마 그레이트 아바코의 아바코 클럽(파72)에서 열린 2022 콘페리투어 바하마 그레이트 아바코 클래식(총상금 75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시즌 PGA 2부 투어로 진출한 김성현은 지난주 시즌 개막전 바하마 그레이트 엑수마 클래식 공동 19위에 이어 이번 대회 상위권 성적을 내며 미국 무대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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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김성현

[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성현(24)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27일(한국시간) 바하마 그레이트 아바코의 아바코 클럽(파72)에서 열린 2022 콘페리투어 바하마 그레이트 아바코 클래식(총상금 75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시즌 PGA 2부 투어로 진출한 김성현은 지난주 시즌 개막전 바하마 그레이트 엑수마 클래식 공동 19위에 이어 이번 대회 상위권 성적을 내며 미국 무대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성현은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와 2021년 7월 일본 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다.

안병훈(31)이 9언더파 279타로 공동 22위, 배상문(36)은 2언더파 286타로 공동 51위에 올랐다.

브랜던 하킨스(미국)와 더우쩌청(중국)이 나란히 18언더파 270타를 치고 연장전을 벌여 하킨스가 우승했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3만5천 달러(약 1억6천만원)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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