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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당분간 아침 -10도 강추위 지속…동해안 비 또는 눈

송고시간2022-01-27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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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강원 영동은 구름이 많겠으나 영서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동풍 영향으로 오후부터 저녁 사이 북부 동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모레(29일)까지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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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피어오른 소양강 물안개
한파에 피어오른 소양강 물안개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7일 강원 영동은 구름이 많겠으나 영서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춘천 -6.3도, 원주 -3.4도, 강릉 1.0도, 동해 1.6도, 평창 -6.8도, 태백 -6.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3∼5도, 산지 1∼3도, 동해안 5∼8도로 예상된다.

동풍 영향으로 오후부터 저녁 사이 북부 동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모레(29일)까지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conanys@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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