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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내달 김해·김포·인천서 8회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송고시간2022-01-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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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이 김해·김포·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2월 한 달 동안 8회 운항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천공항 출발 국제관광비행은 지난해 5월 운항이 중단된 이후 처음 재개하는 것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인천공항에서 무착륙 비행으로 손님들을 다시 맞이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운항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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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에어버스 A321neo
에어부산 에어버스 A321neo

[에어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에어부산이 김해·김포·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2월 한 달 동안 8회 운항한다고 26일 밝혔다.

김해공항 3회, 김포공항 3회, 인천공항 2회 등이다.

김해공항 출발편은 대마도 상공을 거쳐 사가·구마모토 등 일본 서부 규슈 지역을 선회한 뒤 돌아오는 1시간 30분 여정으로 운항한다.

김포 및 인천공항 출발편은 대구와 부산을 거쳐 대마도 상공까지 간 후 되돌아오는 2시간 일정이다.

이번 인천공항 출발 국제관광비행은 지난해 5월 운항이 중단된 이후 처음 재개하는 것이다.

에어부산은 인천공항 출발 국제관광비행 재운항을 기념해 2월 12일 운항편을 선착순으로 특가 판매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인천공항에서 무착륙 비행으로 손님들을 다시 맞이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운항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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