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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송고시간2022/01/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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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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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 5

● '1만명 이상' 오미크론 대유행 현실로…오늘부터 방역체계 단계적 전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1만명을 넘었습니다. 확진자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늘부터 단계적으로 감염 취약층에 진단과 치료 역량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방역·의료체계가 전환됩니다. 설 연휴 이전인 29일부터 전국의 256개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고, 다음 달 3일부터는 전국의 동네 병·의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됩니다.

● 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 불발…법원, 안철수 가처분 인용

법원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이 지상파 방송 3사를 상대로 낸 '양자 TV 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설 직전인 오는 30일 또는 31일께 실시할 예정이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간의 양자토론은 사실상 불발됐습니다.

● 비트코인, 작년 11월 최고점서 반토막…"가상화폐 겨울 오나" 투자자 우려

대표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가격이 사상 최고가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한 가운데 '가상화폐의 겨울'이 닥쳐올 수 있다는 우려가 일부 투자자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24일 한때 작년 7월 이후 최저가인 코인당 3만3천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가 이후 3만6천달러 선으로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작년 11월 기록한 역대 최고가인 6만8천990.90달러와 비교하면 여전히 거의 50% 하락한 셈이라고 경제매체 CNBC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 "뇌졸중 횟수 많고 중증도 높을수록 치매 위험도 커진다"

뇌졸중(뇌경색)이 재발하는 횟수가 많을수록 그리고 뇌졸중의 중증도가 높을수록 치매 위험은 점점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뇌졸중이 치매 위험과 연관이 있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지만 뇌졸중 중증도와 횟수가 치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 자료는 거의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치매 원인 중 뇌졸중이 차지하는 비율은 17.4%로 나타났습니다.

● 내일 중부·남부 내륙 미세먼지…서울 아침 영하권 추위

내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보됐습니다. 서울 지역은 아침 최저기온 -5도로 오늘보다 다소 춥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일 미세먼지 영향으로 세종·충북·전북·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김지효 크리에이터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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