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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식] 군, 시설관리공단 현판 제막식 개최

송고시간2022-01-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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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은 25일 합천군종합복지회관 내 사무실에서 시설관리공단 현판 제막식을 했다.

문준희 군수는 "시설관리공단의 설립으로 합천군 공공시설물 관리의 체계적 추진 발판이 마련됐다"며 "전문적인 시설물 관리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합천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준공한 셰어하우스 '머물다 가(家)'를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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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시설관리공단 현판 제막식
합천 시설관리공단 현판 제막식

[경남 합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연합뉴스) 경남 합천군은 25일 합천군종합복지회관 내 사무실에서 시설관리공단 현판 제막식을 했다.

이곳은 군청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관리·운영하던 각종 시설물을 통합한 관리·운영으로 경영 효율성과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지난 12일 정식 출범했다.

시설관리공단은 영상테마파크, 하수처리시설, 정양레포츠공원 등에 대한 시설물 이관을 시작으로 앞으로 시설물을 인수해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문준희 군수는 "시설관리공단의 설립으로 합천군 공공시설물 관리의 체계적 추진 발판이 마련됐다"며 "전문적인 시설물 관리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머물다 가(家)' 본격 운영

(합천=연합뉴스) 경남 합천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준공한 셰어하우스 '머물다 가(家)'를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곳은 농촌형 민박 시설로 삼가면 금리 일대 체류형 숙박시설 3개와 관리동 1개로 운영된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준공된 첫 번째 공동이용시설이며 주민 주도로 운영하는 최초 사례다.

운영을 맡은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이곳이 체류형 관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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