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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청 여자탁구단, 올해 출범한 한국프로탁구리그 출전

송고시간2022-01-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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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이 올해 출범한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에 호남 유일의 단체팀으로 출전한다.

한국프로탁구리그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20일까지 남녀 27개 팀이 총 222경기를 치른다.

문보성 감독은 "한국 탁구계 염원으로 출범한 한국프로탁구리그에서 장수군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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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군청 탁구단
장수군청 탁구단

[장수군 제공]

(장수=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이 올해 출범한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에 호남 유일의 단체팀으로 출전한다.

한국프로탁구리그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20일까지 남녀 27개 팀이 총 222경기를 치른다.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은 안산시청, 수원시청, 양산시청 등 여자부 8개 팀과 승부를 펼친다.

문보성 감독은 "한국 탁구계 염원으로 출범한 한국프로탁구리그에서 장수군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장수군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는 물론 추후 순회 경기 개최 시 탁구 붐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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