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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전기연, 기술창업센터 증축…기업 입주공간 17개 확충

송고시간2022-01-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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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이하 전기연)은 26일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 입주공간 확충을 위한 기술창업센터 증축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시와 전기연은 총사업비 11억원을 들여 기존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을 일부 증축해 기업 입주공간 17개를 추가로 확충했다.

명성호 전기연 원장은 "기술창업센터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운영하는 창업·벤처기업 육성 인프라로, 입주기업들에 기술발굴·이전·창업·성장까지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할 것"이라며 "지능 전기 분야 아이템들이 제품화·사업화로 이어져 창원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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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이하 전기연)은 26일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 입주공간 확충을 위한 기술창업센터 증축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전기연이 보유한 인공지능(AI)·스마트 팩토리 등 '지능전기 기술'을 기계산업에 적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와 전기연은 총사업비 11억원을 들여 기존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을 일부 증축해 기업 입주공간 17개를 추가로 확충했다.

두 기관은 이번 증축으로 센터 입주기업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명성호 전기연 원장은 "기술창업센터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운영하는 창업·벤처기업 육성 인프라로, 입주기업들에 기술발굴·이전·창업·성장까지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할 것"이라며 "지능 전기 분야 아이템들이 제품화·사업화로 이어져 창원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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