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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여가부 여성친화도시 협약…시민참여단 운영

송고시간2022-01-2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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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는 25일 여성가족부와 비대면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정책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여성을 비롯해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도시다.

여성친화도시와 관련해 시민참여단 적극 운영, 여성친화 공공시설 건축 지침 제작, 조성과제 확대 발굴·추진, 인식 개선 등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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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친화도시 현판식
경주시 여성친화도시 현판식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5일 여성가족부와 비대면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정책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여성을 비롯해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도시다.

경주시는 지난해 여성가족부 심사에서 성평등 기반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지난달 신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시는 협약을 한 뒤 이날 시청 본관 1층 현관에 여성친화도시 현판을 설치해 제막했다.

여성친화도시와 관련해 시민참여단 적극 운영, 여성친화 공공시설 건축 지침 제작, 조성과제 확대 발굴·추진, 인식 개선 등에 나설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여성은 물론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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