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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내달 12년 만의 정규음반 '본' 발표

송고시간2022-01-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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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보컬그룹 빅마마가 다음 달 10일 여섯 번째 정규음반 '본'(Born·本)을 발표한다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본'은 빅마마가 2010년 발표한 정규 5집 '5' 이후 약 12년 만에 내놓는 정규음반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본'은 9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빅마마의 근원에 관해 이야기하는 앨범"이라며 "'태어나다'의 '본'(Born)과 '근본 본'(本)을 담은 앨범명에 맞게 그룹만이 가진 원초의 색깔과 호흡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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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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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여성 보컬그룹 빅마마가 다음 달 10일 여섯 번째 정규음반 '본'(Born·本)을 발표한다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본'은 빅마마가 2010년 발표한 정규 5집 '5' 이후 약 12년 만에 내놓는 정규음반이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싱글 '하루만 더'를 내놓은 뒤 약 8개월 만에 신보로 팬들을 찾아오게 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본'은 9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빅마마의 근원에 관해 이야기하는 앨범"이라며 "'태어나다'의 '본'(Born)과 '근본 본'(本)을 담은 앨범명에 맞게 그룹만이 가진 원초의 색깔과 호흡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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