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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후 9시까지 2천291명 확진…동시간대 최다

송고시간2022-01-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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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천29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집계치 최다였던 지난 22일 2천106명보다 185명 많은 것으로, 도내 동시간대 확진자 수로는 가장 큰 규모다.

하루치 집계를 마감하는 밤 12시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역대 최다 기록을 넘어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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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도는 2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천29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설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설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안성=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4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서울방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들이 검사에 사용할 검체통 등을 정리하고 있다.
경기도는 24일부터 용인휴게소(영동선 인천방향)와 안성휴게소(경부선 서울방향), 26일부터 이천휴게소(중부선 하남방향) 등 3곳에서 4주간 고속도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신규 설치한다. 2022.1.24 [공동취재] xanadu@yna.co.kr

이는 같은 시간 집계치 최다였던 지난 22일 2천106명보다 185명 많은 것으로, 도내 동시간대 확진자 수로는 가장 큰 규모다.

하루치 집계를 마감하는 밤 12시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역대 최다 기록을 넘어설 수도 있다.

종전 도내 하루 최다 기록은 지난 22일 2천713명이다.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도내 확진자는 이달 18일 이후 6일 연속 2천명대를 기록 중이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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