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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대통령 표창…8개 지자체 신규지정

송고시간2022-01-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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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충남 아산시가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여가부는 이달 25일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된 지자체 8곳, 재지정된 지자체 21곳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맺고, 우수도시로 선정된 3개 지자체에는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는 서울 용산구, 인천 중구, 경기 오산시, 강원 태백시·홍천군, 전북 순창군, 경북 경주시, 경남 남해군 등 8개 지자체가 새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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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여성가족부는 충남 아산시가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여가부는 이달 25일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된 지자체 8곳, 재지정된 지자체 21곳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맺고, 우수도시로 선정된 3개 지자체에는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여가부는 지역 정책 수립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09년부터 여성친화도시를 지정하고 있다. 현재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95곳이다.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받는 충남 아산시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과정에 여성친화적 관점이 반영되도록 도시재생과와 여성가족과가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체계를 마련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충북 제천시와 서울 도봉구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는 서울 용산구, 인천 중구, 경기 오산시, 강원 태백시·홍천군, 전북 순창군, 경북 경주시, 경남 남해군 등 8개 지자체가 새로 지정됐다. 광주 동구·북구, 충북 청주시 등 지자체 21곳은 재지정됐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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