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박근혜 전 대통령 퇴원, 2월초보다 늦춰질 듯"

송고시간2022-01-23 22:48

beta

지난해 말 특별사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원 시점이 당초 알려진 2월 초보다 더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박 전 대통령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당초 이르면 2월 2일께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퇴원 시점이 이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박 전 대통령의 건강 회복 속도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지난해 말 특별사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원 시점이 당초 알려진 2월 초보다 더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박 전 대통령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당초 이르면 2월 2일께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퇴원 시점이 이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박 전 대통령의 건강 회복 속도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정확한 퇴원 시점이 언제가 될지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는 지난달 24일 언론 인터뷰에서 "(박 전 대통령이) 신병치료에 전념해서 빠른 시일 내에 국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박근혜 쾌유 기원 현수막
박근혜 쾌유 기원 현수막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특별사면으로 석방된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앞에 박 전 대통령의 쾌유를 기원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1.12.31 jieunlee@yna.co.kr

yjkim84@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