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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팀리그, 6라운드 잔여 경기 연기

송고시간2022-01-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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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팀 리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잔여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프로당구협회(PBA)는 22일 '웰컴저축은행 PBA 팀 리그 2021-2022' 6라운드 3일 차 3경기부터 잔여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PBA는 전날 선수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팀 리그 6라운드 3일 차 제3경기부터 경기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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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프로당구 PBA 팀 리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잔여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프로당구협회(PBA)는 22일 '웰컴저축은행 PBA 팀 리그 2021-2022' 6라운드 3일 차 3경기부터 잔여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PBA는 전날 선수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팀 리그 6라운드 3일 차 제3경기부터 경기를 중단했다.

이어 대회장 폐쇄, 선수 및 대회 관계자 전원 유전자증폭(PCR) 검사 등 후속 조치에 주력했다.

잔여 경기 연기를 결정한 PBA는 남은 팀 리그 14경기에 대한 일정은 추후 협의를 거쳐 발표할 예정이다.

오는 26일 시작되는 PBA 6차 투어(LPBA 7차)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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