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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오후부터 흐림…함경 북부 눈

송고시간2022-01-22 06:34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북한은 22일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함경 북부는 밤에 한때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평양, 신의주, 평성, 사리원, 해주, 남포, 개성시 등이 흐려지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였고 낮 최고기온은 0도까지 오르겠다고 방송이 전했다. 기상청은 평양 최고기온을 영상 1도로 예측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1, 30

▲중강 : 구름많음, -5, 20

▲해주 : 흐림, 3, 30

▲개성 : 구름많음, 4, 20

▲함흥 : 구름많음, 4, 20

▲청진 : 구름많음, 0, 20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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