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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리고 낮부터 기온 올라…큰 일교차 주의

송고시간2022-01-22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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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리겠다.

낮부터 차차 기온이 올라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안팎으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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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꼬리수리의 날갯짓
흰꼬리수리의 날갯짓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1일 경북 포항 형산강에서 천연기념물 243-4호인 흰꼬리수리 세 마리가 먹이 활동을 하고 있다. 2022.1.21 sds123@yna.co.kr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2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청송 -11.1도, 의성 -9.9도, 봉화 -9.8도, 안동 -8.2도, 상주 -7.4도, 경주 -6.8도, 구미 -6.3도, 대구 -5.8도, 포항 -1.2도, 울릉 -0.4도 등이다.

낮부터 차차 기온이 올라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북 '보통', 대구 '나쁨'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안팎으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sds123@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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