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가평군 3번째 초등생 돌봄센터 조종면에 개소

송고시간2022-01-22 08:05

beta

경기 가평군은 조종면에 다 함께 돌봄센터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조종면 돌봄센터는 2019년 가평읍, 지난해 청평면에 이어 관내 세 번째다.

가평군은 2018년 말 초등생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자 '다 함께 돌봄 4개년 계획'을 세웠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가평=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조종면에 다 함께 돌봄센터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면적 99㎡, 정원 25명 규모로 학기 중에는 오후 2∼7시, 방학 때는 오전 9시∼오후 6시에 운영한다.

조종면 돌봄센터는 2019년 가평읍, 지난해 청평면에 이어 관내 세 번째다.

다 함께 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로, 만 6∼12세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가평군은 2018년 말 초등생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자 '다 함께 돌봄 4개년 계획'을 세웠다.

4번째 돌봄센터는 올해 안에 설악면에 설치된다.

가평군청사 전경
가평군청사 전경

[가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yoo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