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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맞벌이가정 자녀 돌보는 '우리동네 자람터' 운영

송고시간2022-01-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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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은 맞벌이 가정 등의 자녀를 돌보는 '우리동네 자람터' 21곳을 선정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동네 자람터'는 지역별 돌봄을 확대하기 위해 부산교육청이 운영 중인 돌봄 모델이다.

우리동네 자람터로 선정된 아파트와 도서관 등은 돌봄 대상 학생을 모집해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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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
돌봄교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교육청은 맞벌이 가정 등의 자녀를 돌보는 '우리동네 자람터' 21곳을 선정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동네 자람터'는 지역별 돌봄을 확대하기 위해 부산교육청이 운영 중인 돌봄 모델이다.

맞벌이 부모가 많은 지역의 아파트 커뮤니티, 작은도서관, 공공기관 등을 활용한다.

공모를 거쳐 지난해 운영기관 9곳과 신규 신청 기관 12곳 등 21곳이 최종 선정됐다.

새로 선정된 곳은 정관이지더원 2차아파트, 정관가화더테라스 1차아파트 작은도서관, 정관센트럴파크 아파트 작은도서관, 정관한진해모로 아파트, 일광자이푸르지오 2단지아파트, e편한세상 일광아파트, 일광이지더원 1차아파트 등이다.

우리동네 자람터로 선정된 아파트와 도서관 등은 돌봄 대상 학생을 모집해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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