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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공수처장 "국민 눈높이에 맞춰 조직·시스템 재정비"

송고시간2022-01-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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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21일 공수처 출범 1주년을 맞아 조직을 쇄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처장은 이날 오전 과천 공수처 청사로 출근하면서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과 만나 "국민의 눈높이에 발맞춰서 조직과 시스템을 재정비하겠다"고 말하고 허리를 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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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1주년, 소감 밝히는 김진욱 공수처장
공수처 1주년, 소감 밝히는 김진욱 공수처장

(과천=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공수처 출범 1주년인 21일 김진욱 공수처장이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취재진에게 공수처 1주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2.1.21 superdoo82@yna.co.kr

(과천=연합뉴스) 이대희 최재서 기자 =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21일 공수처 출범 1주년을 맞아 조직을 쇄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처장은 이날 오전 과천 공수처 청사로 출근하면서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과 만나 "국민의 눈높이에 발맞춰서 조직과 시스템을 재정비하겠다"고 말하고 허리를 굽혔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기념사를 봐 달라"고 덧붙였다.

그가 언론을 향해 직접 발언한 것은 지난해 6월 17일 기자간담회 이후 218일 만이다.

김 처장은 초대 공수처장 지명 이후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공수처 현안에 대해 질의응답을 했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20일부터는 관용차로 직접 공수처 청사 담장 안으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취재진과의 직접 접촉을 차단했다.

하지만 이날은 1주년을 맞아 차에서 내려 담장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 앞까지 걸어와 짧은 발언을 했다.

공수처는 이날 오후 1주년을 맞아 청사 내에서 처·차장, 부서장과 검사 등 28명만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인사하는 공수처장
인사하는 공수처장

(과천=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공수처 출범 1주년인 21일 김진욱 공수처장이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1.21 superdoo82@yna.co.kr

2vs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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