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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대체로 맑아…일교차 15도 이상

송고시간2022-01-2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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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겠다.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경남 내륙에서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남은 '보통'으로, 울산과 부산은 '좋음'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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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에 꽃망울 터트린 홍매화 자료사진
대한에 꽃망울 터트린 홍매화 자료사진

[촬영 강덕철·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21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0.5도, 울산 -1.8도, 창원 -3.1도, 밀양 -7.9도, 창녕 -9.0도, 통영 -1.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0도, 울산 8도, 경남 7∼10도로 예상된다.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경남 내륙에서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남은 '보통'으로, 울산과 부산은 '좋음'으로 예상된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해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동해 남부 남쪽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pitbull@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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